‘행정수도 세종’ 본격화에 맞춰 중앙공원 2단계 설계 재착수 행복도시 중앙녹지공간 마지막 퍼즐, ‘유종(有終)의 미(美)’ 기대 행복청은 18일(목) 중앙공원 2단계 설계 재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최형욱 행복청 차장(왼쪽테이블 왼쪽에서 두 번째>이 중앙공원 2단계 설계 재착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 = 행복청) 행복청은 국가상징구역(S-1생활권) 조성 일정에 맞춰 그동안 중단되었던 중앙공원 2단계 조성을 재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리고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관련 분야 전문가인 공주대 김이형 교수, 배재대 이시영 교수, 서울대 성종상 교수, HEA 백종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재착수 회의도 가졌다.
그간 중앙공원 사업은 인근의 도시계획이 미확정되어 설계가 중단되었으나, 최근 국가상징구역 및 국지도 96호선 등의 계획 방향성이 정해짐에 따라 설계 재착수 여건이 마련되었다. 이에, 중앙공원은 ‘26~’27년 설계, ‘28~’30년 시공을 통해 ‘31년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