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젊은건축가상 수상자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전시회 개최 작가들과의 대담과 특강을 통해 젊은 건축가들의 포부, 희망 및 현재 상황 등 진솔한 대화의 시간 마련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새건축사협 의회, (사)한국건축가협회,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년 젊은 건축가상’의 수상 전시가 1월 6일까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마련한다. 2025년 젊은건축가상 수상자는 전남대학교 김선형, 에이루트건축사사무소 이창규·강정윤, 에이코랩건축사사무소 홍진표·정이삭 등 3개 팀이다. 수상자들은 지난 10월 열린 「2025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 초대되어 시상식과 전시회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12월에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7일간 수상자 전시회를 가진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들과의 대담과 특강을 통해 젊은 건축가들의 포부, 희망 및 현재 상황 등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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