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해외건설 수주 472.7억 달러 달성 2014년(660억 달러) 이후 연간 해외건설 수주 최고 실적 달성 전년대비 27% 성장… 4년 연속 해외건설 수주액 증가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자료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472.7억 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660억 달러) 이후 11년 만에 달성한 연간 최대 실적이며, 2015년(461억 달러)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 선을 돌파한 수치다. 2021년 전년 대비 감소했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309.8억 달러), 2023년(333.1억 달러), 2024년(371.1억 달러), 2025년(472.7억 달러)으로 4년 연속 증가세(전년대비 +102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22년부터 시작된 4년 연속 증가세의 정점으로, 전년(371억 달러) 대비 27% 이상 성장하며 대한민국 해외건설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체코 원전 수주를 필두로 유럽 시장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