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총력 행복청,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 신설 2026년 1월 6일 현판제막식 개최 강주엽 행복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6일 오전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 신설 현판제막식을 가졌다. (자료 = 행복청) 강주엽 행복청장(오른쪽)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 신설 현판제막식에서 당부 말씀을 하고 있다.
(자료 = 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을 신설하고 1월 6일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행정수도 기능 완성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행복청은 이번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범한 건립단은 대통령집무실과, 국가상징구역조성팀, 소통협력팀 등 3개 부서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