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S PHOTO ESSAY 옛 구청사 부지 임대료를 활용해 지어낸 토시마 시티(Toshima City)에서 본 토시마구 도시 풍경 일본 최초의 공공청사 주거복합개발 프로젝트, 저출산 여파로 폐교한 초등학교 부지에 옛 구청 부지 임대료를 활용해 신축 토시마 시티(Toshima City)는 구청사 이전 계획과 재개발 사업을 함께 연계해 만들어낸 일본 최초의 공공청사 주거복합개발 프로젝트이다. 2015년 지방 자치단체의 예산 투입을 최소화하면서 노후된 구청사를 신축한 도시재생의 대표 모델로 손꼽힌다. 주요 사업 방식은 낙후한 옛 구청사 부지를 민간 부동산 개발업체(도쿄빌딩 등)에 약 76년 6개월간 장기 임대했다.

토시마구는 약 191억 엔(한화 약 2,000억 원)의 임대료를 일시금으로 미리 받아 신청사 건립 비용으로 활용했다. 저출산 여파로 폐교한 초등학교 부지에 옛 구청 부지 임대료를 활용해 신축한 것이다.

건물은 연면적 94,681에 49층 규모로 1,3~9층은 구청사, 1~...